여름철 자동차 관리의 모든것

2020년 08월 04일 by 클릭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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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자동차 관리의 모든것

     

     

    냉각장치 점검

     

    여름철 엔진 과열을 방지해 주는 라디에이터의 누수 균열 벨트의 이완 호스 등을 확인해야 하며 냉각수의 양도 점검한다. 그리고 사계절 부동액 대신 냉각 전용액으로 교환하는 것이 좋다

     

    에어컨 관리 

     

    차량 내부에 습기가 찰 경우에는 트렁크, 고무 매트 등에 신문지를 깔아 두면 악취 방지와 차체 부식을 막을 수 있으며 습기 제거에도 좋다. 차량이 물에 잠긴 경우에는 각종 배선에 수분이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시동을 걸지 말아야 한다.

    수분이 제거되지 않았을 경우 합선의 위험이 있다.

     

    에어클리너

     

    흡기 방향 선택 레버가 s 쪽에 있는지 확인하고 열고 닫는 기능이 많은 스트롤 밸브는 공기 중 먼지 때문에 막힐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5000km마다 카본 클리너로 청소해 주는 것이 안전하다. 필터도 심하게 오염되어 있으면 교환해준다.

     

    왼발을 사용한 운전

     

    오른발만 사용하고 변속할 필요가 없는 편안함이 오토차량을 모는 즐거움인은 사실이다. 그러나 스포츠 드라이빙의 재미를 맛보려면 왼발과 기어 모드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

     

    오토 차량에는 나름의 테크닉이 있기 때문이다. 언덕을 오르거나 앞차를 추월할 때 효과적인 스포츠 모드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테크닉을 익혀 두면 더욱 긴장감 있는 운전이 된다.

     

    이때 왼발 브레이크 작동이 중요하다. 적극적인 달리기를 하는데 왼발을 놀릴 이유가 없다. 다만 이 테크닉이 숙심 한 고갯길이나 비탈에서 왼발 브레이킹은 숙달된 뒤에 활용해야 된다.

     

    왼발을 쓰면 코너에 들어갈 때 페달을 갈아 밟는 시간 낭비가 없다. 엑셀과 브레이크를 동시에 조작하게 되므로 속도가 날 수밖에 없다. 커브에 들어가기 직전에 왼발로 브레이크를 밝고 빠져나오기 직전에 오른발로 엑셀을 밝으면 절묘하게 차의 무게를 이동해 순발력 넘치는 달리기가 된다.

     

    평상이에는 D 레인지를 기본으로 하는 게 정석이지만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러면 D와 2 레인지를 나눠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 급커브에 들어갈 때는 2 레인지에 넣어 충분히 엔진 브레이크를 활용한다. 그립이 먹힐 때붙너는 D에 넣어 풀 스피드를 낸다. 그 뒤부터는 오토 차량이 알아서 기어를 바꾸어준다.

     

    안전하게 출발하러면

     

    기온이 내려가 있는 아침에 엔진을 켜면 아이들링이 높다. 이상태에서 셀렉터를 D 레인지에 넣으면 차가 갑자기 앞으로 튀어나가 사고를 낼 위험이 있다. 아이들링이 1000회 이하로 떨어졌을 때가 좋다. 또한 실렉터를 움직일 때는 왼발로 브레이크를 밟고 조작하면 갑작스런 폭주를 막을 수 있어 안전하다.

     

    오토 차량 오일은 교환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오토 차량 오일이라도 오래 쓰면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오일의 질이 떨어지면 시프트 충격이 커지고 토크가 정확히 전해지지 않아 가속에 영향이 따른다. 트랜스미션 오일은 2만 km마다 갈아 주는 것이 좋다. 오토 차량 오일 교환은 자동 변속기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전문점에서 교환하는 것이 어러면에서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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