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황색야채는 고기와 함께 섭취해야해요

2020년 10월 03일 by 클릭유발

▶ 목차 펼치기

    녹황색 야채는 고기와 함께 섭취해야 해요

     

    식품군별 영양적 특징과 섭취방법
    "곡류군은 주로 당질을 함유한 식품이다.


    쌀, 빵, 면 등의 곡물, 감자 (고구마), 콩 등 당질이 많은 식품이다. 이들은 에너지원으로 생명의 보존과 유지에 중요하지만 비만환자에서 과식은 체중 증가로 직결되므로 1 단위에 해당하는 중량을 확실하게 파악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극단적으로 주식량을 줄이게 되면 식사의 만족감을 얻을 수 없고, 아울러 공복감을 없애기 위한 간식이 늘어나는 결과가 되기 쉽다.

     

     


    그래서 주식인 밥은 1끼 140g(2 단위)으로 정하도록 한다. 1회의 주식량이 2 단위로 정해지면, 이 2 단위를 이용해 다른 식품과 상호 교환할 수 있게 된다. 어육류군은 양질의 단백질을 포함한 식품이며, 육류, 어패류, 달걀, 두부, 치즈에서 4 단위 정도를 섭취한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고기, 생선은 종류와 부위에 따라 1 단위당 칼로리가 다르다는 점이다.

    따라서 지질과 칼로리가 적고 단백질을 확보할 수 있는 식품의 선택이 좋다. 채소 군은 비타민, 미네랄, 식품 섬유를 많이 포함하고 있으며, 에너지가 비교적 낮고, 특히 당질이 적은 야채를 잘 사용하면 요리 양을 증가시킬 수가 있다. 야채는 1일분 6 단위 이상을 섭취하며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은 유색 야채를 1/3 정도 섭취하도록 한다. 지방 군은 주로 지방을 포함한 식품이며, 유지 및 기름은 높은 에너지원이 된다.

     

     


    녹황색 야채에 들어 있는 카로틴과 비타민D를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가 높아진다. 또한 식물유에는 인체에 필수적인 불포화 지방산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1 단위는 확보한다. 에너지 제한을 받는 사람에게 지방의 과다 섭취가 금지되므로 1단위 정도를 섭취하도록 한다. 우유군은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의 공급원입니다.

    우유 자체를 마실 수 없는 사람은 요구르트로 대체하던가 요리에 넣어 섭취하도록 한다. 과일군은 당질과 비타민, 미네랄을 함유한 식품이며, 펙틴(pectin)등의 식품 섬유도 포함돼 있다. 비교적 섭취하기 쉬운 식품이기 때문에 과식할 위험이 높으며, 1일 1 단위 이상의 섭취는 비만을 만들 수 있다. 조미료나 설탕, 알코올, 음료, 기호음료, 잼, 과자류 등은 칼로리가 높으므로 에너지를 제한할 때 섭취량에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2020/09/23 - [쏠쏠한 꿀 정보] - 장수막걸리 의 7가지 효능

    2020/09/23 - [쏠쏠한꿀정보] - 토마토의 효능 6가지

    2020/09/23 - [쏠쏠한꿀정보] - 고구마의 효능 7가지

    2020/09/23 - [쏠쏠한꿀정보] - 식초 활용하는 30가지 방법

    2020/09/26 - [쏠쏠한 꿀 정보] - 구기자의 신비한 효능

    2020/09/26 - [쏠쏠한꿀정보] - 새까만 흑마늘 효능

    2020/09/23 - [쏠쏠한꿀정보] - 엄청난 식초의 효능 4가지

    2020/09/22 - [쏠쏠한 꿀 정보] - 달맞이꽃 뿌리효능

    2020/09/22 - [쏠쏠한꿀정보] - 감자의 5가지 놀라운 효능

    2020/09/22 - [쏠쏠한꿀정보] - 양파 하루 반개 섭취 시 몸의 변화

    출처 메디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