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코로나 확진 후 자가격리> :: 21,938명 읽음

 

<트럼프 코로나 확진 후 자가격리>

 

 

결국 코로나 확진 댔다는데 ;;

확진대기 전까지 주요사건 이슈 돌아봅니다

 

 

 

 

도널드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AP·로이터 통신이 1일(현지시간) 폭스뉴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부인 멜라니아 여사도 함께 검사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자가 격리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최측근 호프 힉스(31) 백악관 고문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았다. 힉스 고문은 지금까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이들 중 가장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인사다. 힉스 고문은 최근 대통령과 많은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힉스 고문 양성 판정 소식이 알려진 뒤, 자신도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가격리 절차에 도입하겠다고도 했다.

 

 

힉스 고문은 지난 29일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대선 후보 TV토론회에 참석했다. 이어 30일 미네소타주에서 선거 유세에 참석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을 타고 이동했는데, 돌아오는 항공편에선 격리 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악관 관리들은 이날 저녁 힉스 고문이 코로나에 감염된 것을 알게 됐다고 한다. 힉스 고문이 언제 코로나 감염 진단 검사를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힉스 고문의 코로나 양성 판정 소식에 대해 질문을 받고 자신과 아내 멜라니아 여사가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고 밝힌 뒤 “어떤 결과가 나올지 지켜보자”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서도 힉스 고문의 소식과 자신과 멜라니아 여사가 코로나 검사를 받은 사실을 밝힌 뒤, 자가격리 절차에 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코로나 감염 징후는 없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검사 결과가 이날 밤 늦게 또는 2일 아침에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 일부 보좌관들도 코로나 19 여파로 일정이 변경됐을 가능성도 관측됐다.

 

힉스 고문은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해 스티븐 밀러 백악관 선임보좌관, 제이슨 밀러 홍보보좌관 등과도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에 따르면, 백악관 측은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해 최근 며칠간 힉스 고문과 접촉한 백악관 관계자들에 대한 검사를 의뢰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답을 내놓지 않았다.

저드 디어 백악관 대변인은 힉스 고문의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하진 않은 채 “대통령은 자신과 미국 국민들을 위해 일하는 모든 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 백악관 관리는 뉴욕타임스에 “힉스 고문은 회의 때 주기적으로 마스크를 쓰는 몇 안 되는 백악관 보좌관 중 한 명”이라고 전했다.

 

 

 

모델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 가족기업인 트럼프그룹에서 일했던 힉스 고문은 지난 2016년 대선에서 트럼프 캠프 언론 담당 보좌관을 지낸 뒤 백악관에 입성했다. 백악관 공보국장으로 일하던 힉스 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비서실장보다 더 신임하는 것으로 알려졌었지만 ‘러시아 스캔들’에 연루돼 사임했다. 그러다 선거를 앞둔 올해 다시 백악관에 합류했다.

 

A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미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코로나19 검사 사실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검사는 측근인 호프 힉스 백악관 고문이 코로나 19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온데 따른 것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그간 백악관에서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공보비서관인 케이티 밀러,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인 로버트 오브라이언 등이 코로나19에 감염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에 감염된다면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주요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

그는 코로나19의 위험성을 저평가하고 마스크 착용을 기피하며 보건보다 경제를 우선순위에 두는 느슨한 방역을 선호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야당인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역정책 실패 때문에 미국이 코로나 19의 최대 피해국이 됐다고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다.

국제통계 사이트 월드 오 미터에 따르면 이날 현재 미국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749만 4천671명, 누적 사망자는 21만 2천660명으로 전 세계에서 최다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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