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이제부터 진짜복수다 :: 21,938명 읽음

펜트 하우스

 

SBS 월화드라마 '펜트 하우스 부동의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죠

 

아까도 아이들이랑 같이 과자 먹으면서 드라마 시청을 했는데

 

흥미진진하네요 이번'펜트하우스'가 반환점을 반 바퀴 돌면서

 

 

 

충격적인 진실과 반전, 비밀 폭로가 쏟아질 '2막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습니다.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무엇보다 '펜트하우스'는 5G 속도로 몰입도를 높이는 3박자 전개,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 관능적인 연출력으로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단 2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데 이어 마지막 11회 시청률이 마의 20% 시청률 벽을 넘어서며 화제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런 점에서 안방극장을 집어삼킨 1막보다 더욱 치열해질 2막의 '핵심 시청 포인트 4'를 정리해봤습니다.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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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 하우스 예측불허 관계 '심수련 vs. 조호동' 

 

펜트 하우스 지난 방송에서는 청아예고 체육선생 구호동(박은석)이 죽은 민설아(조수민)의 양오빠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엄마가 나처럼 불행했으면 좋겠다’는 동생 민설아의 바람대로 구호동이 심수련(이지아)을 향한 복수에 시동을 거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여 흥미진진 해졌습니다

 

 

그러나 갓 태어난 딸 민설아를 주혜인(나소예)으로 교체한 남편 주단태(엄기준) 때문에 딸의 존재를 몰랐던 심수련은 자신을 살해한 범인들과 자신의 죽음을 은폐한 헤라 궁 사람들에게 필사적인 복수를 하고 있습니다. 내막을 모르는 조구동이 심수련의 불행을 기원하며 잔인한 복수를 예고한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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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 하우스 누가 민설아 죽였나? 

 

민설아는 자녀들의 왕따 녹취록, 천서진(김소연)과 주단태의 밀회 등으로 헤라 궁에 감금됐다가 누군가에게 쫓기다가 넘어져 충격적인 죽음을 맞았습니다. 특히 민 씨의 죽음을 둘러싼 미궁이 하나둘 밝혀지는 가운데 오윤희(유진)는 지난 8일 헤라 팰리스에서 민 설아를 만났던 기억을 떠올렸고, 10회에서는 루비 반지를 낀 천서진이 민 설아를 난간으로 밀었고, 심 씨의 꿈속에서 주단태가 웃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헤라 팰리스에서 누가 그녀를 죽였는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펜트하우스

 

펜트 하우스 끝없는 나쁜 사랑 '천서진 vs. 오윤희' 


25년 전 청아예술제 이후 천서진이 오윤희의 목을 트로피로 때리자, 두 사람은 부모들이 긴장된 악연 연줄로 피비린내 저는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나아가 엄마의 악연이 딸 하은별(최예빈 분)과 바로 나(김현수 분)로 이어져 '여성의 전쟁'의 더 큰 버전으로 확대되는 등 지난 방송에서는 하은별이 짝사랑하는 주석훈(김영대 분)의 관심을 가로챈 바로 나를 향한 질투심으로 가득 찼입니다. 그녀보다 더 뛰어난 기술을, 그리고 머리에 핀을 꽂은 채 바로 나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천서진과 오윤희의 악연이 어디까지 갈지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펜트 하우스 신비로운 캐릭터 로건리의 연기 


오윤희가 낙찰받은 명동 땅을 쥐고 주단태는 그곳에 쇼핑센터를 세울 계획인 미국 최고 부자 로건리와 접촉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로먼 리는 주영준의 연이은 회의 요청을 거절하고, 곧 회의 날짜를 잡겠다며 보낸 서류를 파쇄기에 넣고 끊는 등 질문을 남겼습니다. 과연 로건리의 정체가 무엇일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펜트하우스


제작진은 펜트하우스 2막에서는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새로운 변화를 겪게 되고 쌍면 캐릭터들에 대한 본격적인 복수가 펼쳐질 것이며, 서서히 범인의 실체를 드러내는 등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 전개도 있을 것이라며 2막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습니다.오늘 방송되는 12회를 시작으로 더욱 숨죽일 f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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