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백신 나와도 맞지 않겠다 :: 21,938명 읽음

코로나백신 나와도 맞지 않겠다

 

미국인 10명 중 4명은 관상동맥 바이러스 감염 백신을 맞더라도 타격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퓨 리서치센터가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성인 1만2648명을 대상으로 한 패널 설문조사에 따르면 코로나 예방백신 보유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60%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미국 코로나백신

 '확실히 옳다'는 응답은 29%, '확실히 옳다'는 응답은 31%로 나타났습니다." '확실히 옳다'는 응답은 29%, '확실히 옳다'는 응답은 31%로 나타났습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1/03/2021010300160.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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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구치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121명 증가했다.3일 법무부에 따르면 전날(2일) 서울동부구치소 수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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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의 39%는 예방접종(코로나백신)을 받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18%는 '적당히 맞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고, 21%는 '아마 안 맞을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예방접종을 하지 않겠다는 응답자만 묻자 53%는 다른 사람이 예방접종을 시작하고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예방접종을 하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46%는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 대상 포진 백신처럼 부작용 때문에 사람들이 예방접종을 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9월 조사와 비교하면 코로나백신의 신뢰도가 높아졌습니다.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밝힌 비율은 9%포인트 늘어난 반면, 백신을 접종하지 않겠다고 밝힌 비율은 10%포인트 줄었습니다. 대상 포진 백신을 맞추어야겠네요

 

백신

 

그러나 5월에 비해 예방접종률이 12%포인트 낮습니다.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54%)보다 예방접종을 받겠다고 답한 비율이 67%(67%)로, 소득과 교육이 높을수록 예방접종을 유리하게 했습니다. 인종별로는 흑인의 42%가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아시아인이 83%로 가장 높았고 히스패닉 63%, 백인 61% 순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65세 이상 응답자의 75%가 '확실히 옳을 것'이라고 답했고, 30~49세 응답자의 53%가 의향률이 가장 낮았습니다. 30세 미만 인구는 55%에 달했습니다. 퓨 리서치센터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은 면역력이 약해지고 기저질환이 있을 경우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노인에게 특히 위험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코로나에 입학할 가능성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다고 생각하는 응답자의 52%는 백신 접종을 하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뉴욕 소방청의 소방관들에 대한 비슷한 조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10314317

 

[속보] 정부 "코로나19 3차 유행 정점 지나는 것으로 판단"

[속보] 정부 "코로나19 3차 유행 정점 지나는 것으로 판단", 오세성 기자, 사회

www.hankyung.com

뉴욕포스트(NYP)에 따르면 UFA가 조합원 20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소방당국이 소방백신을 제공하는 것이 맞느냐는 질문에 55%가 맞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앤디 앤스브러 노조위원장은 "조합원 대다수가 젊고 강해 코로나 위험군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이들의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0일과 17일 각각 전문가 자문회의를 연 뒤 일주일 안에 페이자와모더나 백신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미국 정부는 15일 화이자백신 1차 선적과 22일 1차 코로나백신 선적분을 받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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